층간소음 1년반째 시달리는 중인데,,
남들처럼 따지거나 신고하거나 보복하는게 더 스트레스라
(한번 천장을 쿵 쳐봤는데 내 심장이 더 벌렁벌렁 ㅠㅠ)
그냥 매일같이 귀마개끼고 살아가는데(오래끼니 귀가 아파서 뺏다꼇다ㅠㅠ)
아래 내용같은 상상 많이 했는데
정말 실행에 옮긴 사연도 있네요,, 어쨋거나 해결됏다니 그저 부럽 ㅠㅠ
층간소음 1년반째 시달리는 중인데,,
남들처럼 따지거나 신고하거나 보복하는게 더 스트레스라
(한번 천장을 쿵 쳐봤는데 내 심장이 더 벌렁벌렁 ㅠㅠ)
그냥 매일같이 귀마개끼고 살아가는데(오래끼니 귀가 아파서 뺏다꼇다ㅠㅠ)
아래 내용같은 상상 많이 했는데
정말 실행에 옮긴 사연도 있네요,, 어쨋거나 해결됏다니 그저 부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