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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사태는 레즈들의 반란

ㅇㅇ |2024.11.28 16:40
조회 1,370 |추천 6
나는 평소 여성인권과 남혐이 무슨 상관인지.. 여대에 남자가 들어가는게 여자들에게 어떤 위협이 되는지 잘 이해가 되지않았음.정말 이게 단순히 남여 공학이라고 하는 문제뿐일까?? 단순히 그것 때문에 저렇게 폭력적이 되는 걸까?? 정말 남자의 범죄때문일까?? 앞뒤가안맞는 그 말들이 이해가 안되다가 여기저기 살면서 주워들은 이야기 그리고 얼마전에 유튭에서 인터뷰한 밤톨좌의 이야기등을 통해 이모든게 이해 되었음.
1. 이번 동덕 여대 사태에는 배후 세력(레디컬 페미니스트 동아리 사이렌)이있다.- 처음에는 당연히 총학에서 이모든것 주도한거고 배상 책임 이야기가 나오니까 꼬리자르기 하는 것라고만 생각 했는데..만약에 총학의 지금의 모르쇠가 진짜라면 총학이 아닌 다른 배후 세력이있다는 거임. 총학은 이미 시위전에 학교측에 공학에대한 사실 확인을 했고 교무회의를 통해 답을 듣기로한 상황이였어 물론 학교측에서 멸시간 뒤로 연기 하자고는 했지만 그게 이런 폭력을 일으킬 상황은 아니였단 말이지? 그럼 총학은 인과관계를 다알고있는 상황에서 무지성으로 폭력시위를 주도했을까?? 난 아니라고 봄. 그럼 누구냐? 바로 동덕여대 레디컬 페미니스트 동아리 사이렌임.
2. 레디컬 페미니스트의 대부분은 레즈비언이다.- 이건 사실 한국에 페미니즘이 처음 들어올때인 2010년전쯤부터 많이 들리던 소리긴함. 당시만해도 레즈비언 특히 한국에 사는 레즈비언들 입장에서 보면 한국에서 동성애를 마음껏 이야기할수도없었고 그런 상대를 찾기도 힘듬. 그건 다른 동성애자들도 마찮가지 겠지만...남자들에게 군대에서 성범죄에 노출된사례가 종종있던 것 처럼 동성애자들에게 동성만 모여있는 장소는 동성애자를 찾기에 참 좋은 장소임. 그중 최고의 장소가 레즈에게는 여대였고 남혐은 여자 레즈비언들에게 일반적인 여자를 레즈라는 거북한 말이아닌 여성인권이라는 허울아래 레디컬 페미니스트라는 가면을 쓸수있게 해준거임
3. 여대는 레즈비언들의 하렘...- 이런 레즈비언들에게 여대는 자신들만의 하렘이였을 꺼임, 여대에있는 일반적인 여자들에게 남자와 말만 섞어도 남자를 좋아만해도 남미새니 흉자니하는 프레임을 씌우고 정작 본인들은 남혐으로 인해 지워진 남자의 자리에 본인들이 들어가길 바라는거지. 실제로 여고, 여대에서 여성에의한 성범죄는 심심치않게 볼수있고 이들의 논리는 여자끼린데 뭐어때? 여자끼리는 괜찮아, 여자한테 당하는게 남자한테 당하는것보다 나아 등의 이야기로 세뇌 시키고있음. 그런 여대에 남자가 들어온다는건 레즈들만의 하렘에 진짜 남자가 들어와서 내 여자(여대 일반학생)들을 따먹을수도있다는 불안감과 공포였을꺼임. 그러니 남자가 들어오면 범죄를 저지를 꺼고 여자들끼리있는 공간이 무너지고 공격받고 무섭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 거임.
4. 폭력시위의 이유는 하렘을 빼앗길수도있다는 공포와 여학우들에게 보여주는 레즈의 남성미를 보여주기 위해 주도한 시위- 레디컬 페미는 그냥 여자의 몸을 가지고 태어난 찌질한 남자 정도로 이해하면 이해가 쉬운데예를 들어 찌잘한 남자 하나가 여자만 있는 성안에서 성안에있는 일반 여성에게 밖에는 강간범에 살인마들만 가득하다고 매일 가스라이팅 하면서 지는 성안에있는 모든 여자를 따먹으려는 생색이라고 보면됨. 이런 상황에 밖에 남자들이 성안으로 들어오려고하니까 결사 항쟁하는 동시에 다른 여자에게 본인의 남성미를 어필하는거임. 그걸또 여자들은 멋있다고 해주니 더 막나가는 상황이 되는거.. 물론 거기 분위기에 그냥 휩쓸린 사람도 있겠지만..
결론 동덕 여대 폭력 시위 주도 세력 = 레디컬 페미니스트 동아리 사이렌 = 레즈비언 = 여자의 몸을한 찌질한 남자가 본인의 하렘을 지키기위해 성욕 풀충전하고 여학우들 선동해서 벌인 폭력시위다.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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