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전 정우성의 높은 도덕적 이미지는 이번일과 대비대 역겨움. 그리고 부모 둘다 있는 가정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라는 양육 환경이 베스트라고도 생각해.
성인남녀가 결혼합의가 안된 상황에서 애가 생겼을때 비양육자가 아이에게 생물학적 부모 역할을 온전히 다 하는것은 매우 지지함.
현재 이혼하거나 혼외자 양육비 안주는 아빠 비율 진짜 높아. 법적으로 인당 50-120만원 정도인데도 안주고 양육도 안하고 지 삶 즐기는놈들 진짜 많아. 이건 돈이 없어서 안주는게 아니라 돈많은놈들도 안주고 애 무시하고 사는놈들 진짜 많아. 이혼하고 양육비 안주려고 재산 뒤로 돌리거나 월급 따박따박 안나오는 직업쪽은 법적으로 강제할수도 없어.
이번에 남자들이 애는 책임지는거 아니냐!! 왜 한녀까지 책임져야 하냐!!! 이러는데 진짜 웃겨 ㅋㅋㅋㅋ 아니 너네들 싸고 튄다고... 여자 혼자 일하면서 애 양육까지 어떻게 하냐고.. 최소 양육비라도 줘야 일과 양육을 병행하지.
정우성은 돈도 많으니 아마 법적 양육비보다 더 많이 주고 주기적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살고 나중에 유산 상속까지 하게 된다면 정말 모범적인 생물학적 아빠인거야.
지금이야 남자놈들이 한녀 상향혼 막았다고 지들끼리 낄낄 거리지만 정우성 사건이 존중받아야 아이는 무조건 책임져야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강해지는 좋은 기회가 돼. 결국 남자놈들 지들이 제발등 찍은꼴...
제발 너희가 낳은 자식 법적으로 정해진 양육비만이라도 주라고. 그 얼마안하는거 주고 한녀 결혼 막았다 낄길 거리는데 그 얼마 안하는거 제발 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