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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처음으로 子 라이즈 앤톤 자랑 “베이시스트의 아들, 베이스를 잡다”

쓰니 |2024.12.01 11:06
조회 3,407 |추천 15

 왼쪽부터 앤톤 윤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아들 앤톤의 베이스 연주에 감동했다.

윤상 아들이자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은 11월 30일 열린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베이스 독주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작사가 김이나는 소셜 계정에 "베이시스트의 아들, 베이스를 잡다!"라는 글과 함께 윤상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단체대화방에서 윤상은 "여러분이 아껴주는 차녕(찬영, 앤톤 본명)이가 드디어 베이스를 잡았어요. 감사합니다"라며 "기타는 8월에 나랑 같이 하나씩 샀는데 그렇게 바쁘게 스케줄 하면서.. 열심히 연습했더라고"라며 감격의 소감을 남겼다.

이에 대해 김이나는 "단톡방 하나가 있는데 주로 우리(나, 이원석, 스페이스카우보이)가 상이 오빠를 찬양하는 짤들만 잔뜩 올라오고 상이 오빠는 머쓱한 이모티콘만 남기시곤 한다. 그런 오빠가 처음으로 아들자랑 짤을 올렸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라이즈는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베스트 그룹 남자’,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TOP10’, ‘밀리언스 TOP10’,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상’을 받아 5관왕에 올랐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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