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만약에 너네한테 진짜 다정하게 대해주고 너 한정 말 한마디 한마디 사근사근 예쁜 말만 해주고 너한테만 잘 해주고 챙겨주고 맛있는 거 사주는 너를 진짜 아끼는 게 눈에 보이는 키 크고 (173정도?) 숏컷이고 잘생긴 여자애가 고백하면 어떨 거 같아? 여잔데 이쁘장╋잘생김이라는 가정 하에!! 만약 사귀면 너한테 ㄹㅇ 잘해주고 아껴주고 너만 진짜로 좋아한다고 가정했을 때!! 새로 사귄 친구랑 내 얘긴데 고민됨 내가 양성애자끼 있긴 하거든 너네 의견을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