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 미야오
서로 다른 느낌인데 착붙인 멤버도 있어서 궁금
르세라핌 - 에스파
무대 연출, 퍼포 하나는 잘하는 그룹이라..
아일릿 - 스테이씨
아기자기한 노래 스타일이다 보니
엔믹스 - 키오브
두 실력파가 요즘 여돌은 소화하기 힘든 서로의 컨셉을 바꾸면 재밌을 것 같음
아이브 - 트리플에스
약간 띠용이긴 한데 해야랑 제너레이션 하면 새로운 모습일 것 같아서 궁금
여기저기서 비교하고 커뮤 난장판 될거 뻔해서 못하는 거 알지만.. 그냥 연말이고 하니 여돌러버로서 행복한 상상 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