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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둘째 출산 후 26kg 다 뺐나? 볼살 쏙 빠진 근황

쓰니 |2024.12.02 16:48
조회 167 |추천 1

 이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둘째 출산 후 부기가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12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연스럽고 적당한 광이 도는 예쁜 피부 표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이다은은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화장 중인 모습. 쿠션 팩트를 두드리며 밝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특히 앞서 이다은은 출산 전 81kg, 출산 후 지난달 9일 69kg라고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는데. 이미 군살이 쏙 빠진 듯 부기 없이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다은은 과거 55kg 시절 사진을 공개하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 윤남기는 2021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됐으며, 이혼의 아픔을 딛고 2022년 9월 결혼에 골인해 서로의 '끝사랑'이 됐다. 이다은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고, 윤남기와 결혼 후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받았다. 광복절인 지난 8월 15일 둘째 아들 남주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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