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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방언은 왜이리 강력한지를 스스로 알아라. 한탄스럽다.

까니 |2024.12.02 18:19
조회 114 |추천 1


방언을 왜 항상 구해야 하고,
방언을 왜 매일 해야 하는지를

내가 말한지가 한참이나 된 지금시점에서조차,

모르는가?




난 분명히 말했다. 방언을 항상 구해야 한다고...
그런데 듣는자가 없다.

알아듣는자가 없다.



진심으로 묻는것이다. 왜 매일해야 하는지 "진짜" 모르는가.
인터넷이 안되서 모르는가.
내가 우스워서 모르는가.


개신교인들은 방언에 열성적이고 매일 방언으로 중보기도하는데도,
정말로 천주교인들은, 방언을 왜 매일 해야 하는지 모르는가.


구하는거 말고, 방언 하는거 말이다. 매일.

구하는 것도 항상 해야 하지만,
방언하는 것도 매일 해야한다는 말이다.



나는 한탄스럽다. 이렇게나 모른다면,
이렇게나 하느님과 등지고 살아가고 있는 상태라면,

지금 시국선언이나 할때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제들이 악에게 공격받는만큼, 아니 그보다 훨씬 대통령께서는
집중포화를 받고 계신다는 사실을 안다면,

시국선언에 약1400명의 사제가
동원될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그들 중에 대다수가 악의 공격으로 인한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이렇게나 방언에 대해 모른다면, 개신교인들이 성체와 성혈도 모시지 않는데도,
왜 이렇게나 방언이라는,

개신교의 방언이라는 무기가 강력한지는
영원히 알지못할 미스테리로 남고 끝나고 말것이다.

개신교의 방언은 왜 이리 강력한가. 알고 싶은가?



그러나
나는 이 사실을 스스로 알때까지 말하지 않겠다.


거저 얻으니까 너무 나만 의지할 수도 있고,
또 그러는 경향이 있는 거 같기 때문이다.


알아서 찾으라. 방언을 왜 매일 해야 하는지를.




매일 방언으로 부르짖는 개신교인의 방언기도는
왜이리 강력한지도 함께 찾아야 한다.


나는 숙제로 남겨놓고, 더이상 말하지 않겠다.
방언을 우습게 보는 지금의 상태도, 너무나 한탄스럽다.


한탄을 넘어 어이가 없다.
성경에 써있는데도, 무시하다니....



그래서 나는 오히려 찾아 보라고 할뿐
알려주지 않겠다.


너무 찾지도 않고, 찾기는 커녕 의지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방언을 하지 않는자가 얼마나 많은가.

내가 성령님께 물어볼 수 조차 없는
날라리 신자인줄 아는가.



개탄스럽다.



마지막시대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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