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대형 사고 내 놓고 잘했다는 부산 경찰
핵사이다발언
|2024.12.03 00:32
조회 1,578 |추천 2
나는 대형사고 내 놓고 경찰관이 대통령 표창받고 승진하고 있었다는게 더 신기하다.
그 놈의 불기소 사건.^^
언론에 대서 특필날 유일한 불기소 사건.^^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시 새끼야. 그 때 잡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그 걸 못 잡아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다.
승진 추천은 누가 했는데?^^
1m앞에서 10년째 못 잡고 있는 이유다.
니가 내 봐줬나?^^ 고맙다 봐줘서.^^ 그걸 봐줄때 대통령 장모나 봐주지.^^
너네는 그 조직폭력배가 운영한 룸 보도녀가 그렇게 싫겠다?
지금 경찰관이 유흥주점녀 말 듣다가 대형사고 난 사건 아니니?
형사가 수사 중에 "윽~~~~~~~~~~"소리 내세요? 형사가 수사를 하는데 얼굴이 벌게져 있어요? 고개를 완전 쳐 박으면서 수사를 했지 않나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싸인하는데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하는데 또 형사가 떨어한다. 그런데 싸인하니까 이제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까 큰 소리친다. 진짜 이거 사실 아니면 내 할복자살할게. 진짜 실화이다.
그 지금 경찰관한테 그 소리 하면 진짜 떤다.
오늘 버스기사가 솔직하게 말했다.
사건 조작했다고요. 조작한 사건으로 터트릴려고 했나?
유오성 간첩조작사건 만들었니?
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그 불기소사건 대형사고 내서 풀려난거다. 다시 말해서 니가 욕심을 부렸다가 수사해보니 경찰양심에 많이 찔렸던거다.
너네 혹시 정치인-경찰-조폭 이거 3합인 영화 내부자들 찍었니? 언론에 진짜 대서특필 나겠다.
언론에서 "정신나간 경찰"하겠다.
"승진에 집착하여 조폭이 기획고소한 사건을 믿다가 수사가 장기화되다."
그래서 그 책임 묻기 싫어서 얘 계속 따라다닌거다.
그 불기소 사건 이후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다.
불기소 사건이 2014년 9월에 났고 2014년 12월에 검거 작전에 돌입했는데(대통령 찌라시사건) 또 사고가 났고 2015년 12월에 결국 면접 까지 떨어트리는 작전을 하였죠?
애는 정신병자가 됐는데 저 경감은 대통령 표창 받아서 경정승진하고 애는 아무 것도 못하게 했으니까요.
지금 장난치나요?
그래서 이제는 안되서 애 정신병원 앞에까지 갔다오게 했어요? 야.. 진짜 너네 경찰 딸래미들이 그 아빠 성격 때문에 죄를 안 지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