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희' 이승기 "차은우에게 '내 여자라니까' 부탁..내가 부르면 흥미 못 느껴"

쓰니 |2024.12.04 12:55
조회 72 |추천 0

 이승기, 차은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승기가 차은우에게 '내 여자라니까'를 부탁했다고 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늘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이승기의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With(위드)'에는 '내 여자라니까'가 실려있다. 이승기는 "이번 앨범에 인맥을 때려넣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이 노래는 제가 어떻게 불러도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제 친한 동생인 차은우에게 부탁했다"고 밝혔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