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현빈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현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현빈은 12월 1일 "11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신현빈 SNS지난 10월 24일 이후 한 달 여 만의 SNS 업로드에 팬들은 반색을 표했다.
사진=신현빈 SNS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과 카페에 방문하거나 여행지에서 겨울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는 등 신현빈이 보낸 일상과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신현빈은 어두운 조명에도 환하게 빛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현빈은 내년 연상호 감독 첫 실사 독립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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