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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선포와 대한민국 현 정치 실태에 대해

민주주의 |2024.12.04 21:34
조회 86 |추천 0
12월 3일 국가원수가 계엄령을 선포한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건이다
나는 계엄령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의 선택이자 국민들에게 강력히 호소하는 바 제발 국민들이 계몽적으로 생각하라는 암시라고 본다.
종북좌파세력을 타도하고 헌정질서유지를 못하게 막는 야당의 무분별
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예산 독단 강행처리 등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국회 과반수 이상 차지한 당이라고 여야합의 없이 강행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또한 국민의 힘과 여당차원에서 군인 및 군무원 포함 장병들의 당직비나 주택수당, 식사비 인상등을 통한 점진적 처우 개선의 예산 890억 가량도 민주당의 극악무도히고 파렴치한 반인륜적인 행패로 전액삭감되어 처우개선을 위한 간부들의 바람은 실로 허상이 된 것이다. 군인들은 이 점 명백히 기억할지어다. 청문회 때 보면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무조건 고함지르기와 말꼬리 자르기 등 항상 논리보다는 거짓정보와 지레짐작으로 청문회 때 피감인들을 죄인처럼 다뤘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이 항상 말하는 국민들이 보고있다면서 항상 국민이라는 말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것을... 파렴치하고 진정 국민들을 위한 법안 통과는 하지도 않는다. 도대체 이 나라 국민들은 왜 이렇게 이성적이고 냉정한 것보다 감성적이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가. 이는 중국의 민주화 운동을 보면 알 수 있다. 중국의 민주화 운동, 즉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중국 내전이다.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중국의 방향은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세력 간의 전쟁이다. 간단히 말하면 현재 중국과 대만의 정치체재를 보면 된다. 마오쩌둥 또한 지금의 대한민국의 종북좌파들이 주장하는 항상 인민들을 위한다면서 평등주의 , 사회주의가 우월하다는 양으로 혹세무민하여 장제스의 민주주의 사상과 자본주의를 쇠약하게 만들었다. 그 뒤로도 중국 내 군인들 또한 마오쩌둥의 독발린 혓바닥 놀림과 간사한 거짓말로 선동시켜 장제스의 내부에 분열을 일으키게 하였다. 원래 공산주의 사회주의 좌파들의 행패는 불리하고 정국이 어지러울 때에는 국민들을 선동하여 극단주의 보수주의의 정치와 반대되는 사상에 입각하여 자기들의 사상이 최고인 양 혹세무민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가. 장제스는 마오쩌둥의 교활하고 오만방자한 입놀림과 인민들을 위한다는 구실로 인간의 동정심을 유발하고 거짓되고 흉측한 행동으로 대만으로 쫓기게 되었다. 대만에서 장제스 사상으로 민주주의 자본주의로 발달하고 TSMC라는 세계 굴지의 기업과 그 외 세계적인 화학기업인 포모사를 비롯해서 중국이 전쟁을 일으키면 미국과 일본이 도와줄 정도로 고도화된 문명국가로써 변모 되었다. 그렇게 인민들이 환영하던 마오쩌둥의 사상을 옹호하던 중국은 어떻는가? 경제는 자본주의로 성공한 듯하지만 정치는 아직도 인권탄압을 일삼고 오로지 일당체제만을 구축하면서 북한처럼 공산당원이 되어야만 출세의 길이 열린다. 바른말하는 학자들이나 기자들은 온데간데 없으며 재벌기업들도 중국 공산당에 위협하면 없는죄를 뒤짚어써서 사라지게 만든다. 그래서 공산당에 옹호하고 사회주의에 친화적인 기업만이 남게하여 오로지 공산당에 충성하게 만들게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마오쩌둥의 정치는 마오쩌둥을 따랐던 사람들의 뿌리내림으로 부를 되물림하고 있고 작금의 시진핑까지 가게 된 것이다.만약 중국 민주화운동에서 장제스의 중국을 민주주의 공화주의로 만들고자했던 야망이 성공되고 마오쩌둥을 비롯한 공산세력이 척결되었다면 한반도의 동족상잔의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김일성과 3대세습은 볼 수도 앖었을 것이며 김좌진 암살, 김구의 암살 등도 없이 대한민국은 온전히 자유민주주의로 인한 좌파들의 우글거림은 없었을 것이다. 모든 발단은 공산당의 사탕발림 같은 혓바닥 놀림과 국민들을 혹세무민하여 히틀러 사상으로 희망을 안겨줘서 타 체제와 정치사상을 전복시키려는 그의 교활한 방식으로 자유민주주의를 꿈꾸던 장제스의 세렷을 망하게 만들었다. 이는 윤석열과 이재명 더 나아가서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세력과의 다툼이라고 볼 수 있다. 윤석열은 장제스 사상과 유사하고 이재명과 민주당은 마오쩌둥의 사상과 비슷하다.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은 깨달아야한다. 국민들은 뭐든 평등 공평 서열없는 사회가 이상적이라고 하지만 이는 절대 행해질 수 없다. 무한 경쟁속에서 사는 세상이 불평등하고 빈부격차가 크다고는 하지만 공산주의 세력이 집권하면 빈부격차는 지금보다 더 커진다. 이는 중국을 봐서도 알 수 있다.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중국내전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대한민국의 정치방향을 알 수 있고 윤석열의 계엄령은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옹호하고 민주당의 헌정질서릉 파괴하고자 하는 세력을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한 방법이다. 방법이 잘못됬다고 뉴스에서 떠들고 오로지 법밖에 모르는 무식한 활자 습득자들과 같은 학자들은 법리적으로 해석하지만 이는 역사와 정치를 어울러 상식적으로 바라봥야한다. 마오쩌둥과 같은 사상이 대한민국에 뿌리내리면 대한민국은 중국의 손아귀에 놀아날 것이며 대한민국은 종북좌파세력으로 인해 북한의 성장으로 더욱 더 국론이 분열될 것은 불보듯 뻔하다. 윤석열은 장제스와 같이 공화주의의와 자유민주주의을 유지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고, 종북좌파무리들을 척결했다면 마오쩌둥 사상으로 뒤덮인 종북좌파 세력을 몰아내 대한민국의 판도가 바뀌었을 것이다. 고려 광종때 처럼 개혁이나 변화는 끝내 숭고한 피를 봐야한다. 저절로 나아지는 변화와 개혁은 없는 것이다. 윤석열은 계엄령을 철두철미하게 검토했어야 했고 계엄령을 선포했으면 무조건 성공하겠다는 신념으로 계획적으로 갔어야 했다. 그래야 마오쩌둥과 같은 독발린 혓바닥과 기고문을 적는 좌파세력들을 척결할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비극은 앞으로 좌파세력들에 의해 더 처참할 것이다. 어떤 때는 대륙법과 독일법을 따르는 화석 같은 법률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과 같이 함무라비법전이나 단군의 7조금법과 같은 단순한 법이 효과적이다. 윤석열의 계엄령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훌륭한 업적으로 남을 것이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홀로 총대를 맨 성군으로 후세는 이 역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이다. 민주주의 만세 대한민국 만세. 종북세력 타도를 위한 그의 울분이 담긴 외침은 계몽화된 국민의 가슴 한 켠에 전의를 불타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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