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피해망상이 심해서 발생하는 안타까움
핵사이다발언
|2024.12.04 22:23
조회 1,446 |추천 2
우리 일부 부산 경찰이 모든 걸 우리 탓만 하신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거 같은데요. 아마 또 자연사 하실겁니다.
2015년도 12월에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시는 행위는 살인죄이구요. 저는 그로 인해서 정신과약을 복용했습니다. 이거는 공정한 기회자체를 박탈을 시켜버린 신거에요. 애 인격자체를 살해를 하시는거죠.
그런데요. 저는 당신을 무조건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 큰 공공기관에 서류를 합격하고 면접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처음에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반년이 지나고 다음 번에 면접 기회에서는 1등을 했습니다. 그 회사 내에서 TOP3안에 들어간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수백명 중에 1등이에요.
그런데 이 때는 당신들에게 불만을 제기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공정한 기회자체를 주셨기 때문이죠. 공정한 기회를 주고 한번 떨어진 것에 대해서 반성을 하고 열심히 준비를 하니 1등을 합니다. 공정한 기회를 주시니 뭐라하지 않자나요?
그 회사 내에서는 아직 뽑지도 않는데 3개월 전인데 벌써 부터 회사에 전화가 오는 사람이 있다고 했었고 합격을 하니 결국 합격했구나 하고 웃었습니다.
제가 무조건 당신 탓하나요?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고 열심히 하니 합격을 하지 읺았나요?
그런데 그 회사에서 같이 밥을 먹는데 몰래 엿들었는가보데요? 회사 사람이 "안에서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뭐에요?"하는데 "월급이 적어도 당연히 열심히 해야 하구요. 그러면 다 도움이 되더라구요."하는데 그 회사 사람은 웃는데 경찰관들 엿듣다가 뜨거운 갈비탕 국물 다 내 뱉지 않았어요? 또 제가 거짓말을 하나요? 이거 100%실화인데요?
저 무조건 남 탓 안해요. 저 면접 떨어트리신 행위에 대해서는 살인죄구요. 그러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런 악조건이고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데도 1등를 하고 합격을 한거네요?
그러면 칭찬을 하고 인정을 하고 그래야지요.
저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니 합격을 하자나요. 제가 저 때 남 탓했나요? 안했죠? 그러면 인정을 하셔야죠.
세상이 그렇게 밖에 안 보이세요?!! 그런 확증적편향이리는 게 그렇게 무서운거에요. 내 눈에 그렇게 밖에 안 보여서 그렇죠. 그것만 보고 싶으니까 그런거에요.
돌아보세요.~~~~ 인정하시죠? 제가 저 때 아무런 불만도 제기 안했죠? 그러면 한번 쯤 돌아보세요. 공정한 기회를 주셨고 그 결과 합격을 했으니 이러는 겁니다.
제가 저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린 걸로 무조건 남 탓만 하고 그러나요? 자기 스스로의 능력도 입증시키기 위해서 노력했고 합격을 했자나요. 그 때 무슨 생각하셨나요? 내 애인생 다 망쳤다 생각 드셨나요?
경찰이 아주 추줍은 짓을 해서 그럽니다. 저렇게 스스로 반성하고 노력해서 다음에 합격하능 사람이 과대망상에 빠져서 경찰청장을 경찰청 앞에서 욕을 하나요? 그런 사람이 갑자기 과대망상에 빠지나요? 혹시 추줍은 짓 하신거 아니세요? 얼마나 더 추줍어 져야 정신차리실거에요? 그런거 보면 그 부산경찰청 고위직 딸이 왜 죄 지었는지 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