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체 위버라 와줬던 스테이씨
힘들고 서러웠던 데뷔 초 썰 풀어줌
아니 현대인이 폰 없이 우뜨케 삽니까
이런 건 아이돌 1세대 때나 나오던 말 아님?
화장실도 무조건 매니저랑 같이 가야 했나봄
대체 뭘 위해.....? 이렇게까지?????
이거 기본적인 권리 아니냐고...ㅋㅋㅋㅋㅋ
대기실이 화장실 바로 코 앞이라
문만 열어도 보이는 위치라고 해도
절대 못 갔다고 함..;;;;
폰도 없으니 매니저한테 직접 연락도 못 하지...
결국 주변 스태프들한테 매니저한테 연락 좀 넣어달라고 했었어야 했음
이건 매니저도 진짜 불편했을 것 같은데 블아필이 시킨 거임 뭐임;;
색안경으로 1위를 하고나서야 폰이 생겼다고 ㄷㄷㄷㄷ
근데 생각해보니 전참시에 나왔던 다른 여돌도 이랬었던 거 같음..
2020년대에 아직도 이런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회사가 있다는 게 신기할 뿐
혹시 뭔 일 생길까봐 매니저 없이는 못 움직이게 하는 거라고 쳐도 그렇지 그럼 매니저를 하나 이상으로 더 두던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