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집 풍비박산인데 난 즐거움

ㅇㅇ |2024.12.05 23:06
조회 90,213 |추천 490
동생이 나한테 절벽이라고 깝치길래 닌 남잔데 왜 젖을 달고다님? 우유 나오면 갖다팔어 가성비 미쳣네 이러니까 개빡쳐서 덤비길래 아빠한테 달려감 둘다 개혼나서 분위기 안좋긴한데 난 즐겁다 내가 이긴거같음
추천수490
반대수24
베플ㅇㅇ|2024.12.06 13:27
이래서 미디어가 유해한거임 아무리 가족이래도 남의 몸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건 성희롱인데, 요즘 유튜브만 좀 봐도 장난식으로 절벽이네 골반이 어쨌네 하잖아. 이런 놈들은 똑같이 받아쳐줘야함 쓰니가 대처 잘했네
베플dd|2024.12.06 13:00
누나한테 개기냐 감히 남동생 주제에
베플ㅇㅇ|2024.12.05 23:07
ㅁㅊ 동생 저정도면 성희롱아님?
베플ㅇㅇ|2024.12.06 17:52
남동생 네모의 꿈 좀 많이 당해야 될것 같네 냅두면 2030남처럼 됨
베플ㅇㅇ|2024.12.06 18:59
누나한테 그런말 하는게… 밖에서 여자애들한테 성희롱 개소리 장난 아닐듯..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