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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벌써 봄인가? 디즈니 공주가 현실로...'계절 잊고 먼저 핀 화려한 꽃미모'

쓰니 |2024.12.06 09:27
조회 91 |추천 0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한소희가 비현실적 미모를 뽐냈다. 


한소희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에트나에서 열린 한 생활가전 브랜드 헤어스타일러 기기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꽃무늬 자수가 포인트 된 핑크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내추럴 웨이브 헤어에 오프숄더 드레스로 드러난 매끈 피부와 어깨라인은 그의 미모를 배가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현실판 디즈니 공주 



▲  판타지 미모



▲  영화같은 순간



▲  꽃보다 화려한 미모

한편 한소희는 지난 9월 27일 공개된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10월 23일 개봉한 영화 '폭설'로 스크린에 데뷔해 관객들과 만났다. 한소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폭설'은 강릉의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아역 출신의 스타 설이(한소희)와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이 우정과 사랑 사이의 관계를 쌓으며 의지하고 헤어지고 서로를 다시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콕 찍으면 예쁨



▲  비타민보다 상큼한 미소



▲  계절을 잊게하는 미모



▲  미모 끝판왕

올해 영화 '폭설' 개봉에 이어 전종서와 함께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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