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 조금 보태서 언제가 마지막 연애였는지 기억도 안남
헌팅 경험도 없음
내가 남 눈치를 보는 타입이긴해서 나름 자기관리를 한다고는 말할 수 있음
근데도 피부는 조금만 잘못해도 바로 뒤집어지고 확실히 타고난게 크다고 생각이 드는거지
화장으로도 커버해보고 메컵 컨설팅도 받아보고 하는데 잘 안되네
내가 왜 이것때문인것 같냐고 했냐면 사귈때도 피부만 조금 괜찮으면 이라는 뉘앙스로 말하긴했거든
학교 다닐때도 피부 뒤집어지고 잘 안나으면 그걸로 놀림받기도 했는데 지금까지도 버튼이 눌리니까..
연애 못하는 이유가 점점 외모/피부 때문인거같아서 자존감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