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너무억울하고 하소연할때도없기도하고 하루종일 이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여기 글을 남겨봅니다...
조언해주셔도되고 그냥 읽고만 지나가주셔도 됩니다..
3년전에 노래방에서 친구와 둘이서 술먹었고
친구가 화장실 갔다가 카운터앞에서 시비가붙어서 저를 불러 나가보니 상대는 남자2명? 여자 2.3명정도 있었고 둘이 당장이라도때릴꺼처럼 싸우는 분위기였습니다
전이미 앞전에 다른사건 싸움으로 쌍방폭행으로 벌금형이 내려진상태라 저는 중간에서 말리고 왜그러냐 말리는와중에 상대가 저를일방적으로 폭행을하였고 친구는 그옆에 일행과 쌍방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와중에도 저는 친구한테 싸우지마라고 말리는상태였습니다.
1차 싸움이 진정되었고 제가 합의금 받을거니 더때려보라고 하니 상대가 일방적으로 2차 가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파출소에서 경찰이 오니 상대가 저도 때렸다고 진술하여 제가 언제때렸냐 언성이 높아져 분리시켜 사건 접수를 하였고
저를 때린 상대는 눈이 부어있어서 그당시 친구한테 저사람은 눈이왜부어있냐물어보니 친구가 본인이 때렸다고 저한테 얘기한바가 있습니다
저는 그다음평일 바로 코수술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안있다가 상대방측에서 좋게 합의했음 한다길래 억울하였지만 회사문제와 이미 벌금형등문제로 그냥 서로 처벌불원서를 적고 해결하였으나
3년쯤 민사로 안와골절로 수술하였고 몇개월뒤 나중에 망막박리로 수술하여서 실명되었으니 저한테 맞아서 실명된거라며 민사를 걸었습니다(증거확보x)
사건내용에도 친구랑시비가붙었도 그외일행은 말리는상황이였다고 기재하였습니다
상대한테 제가때린게아니라 그옆에친구한테 맞은게아니냐물어보았지만 제가 대뜸와서 미안합니다하고 한대때렸다고 이해할수없는 주장을 하길래
저는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곧 판결날듯한데 제가 유리한듯합니다
그러자 이사람이 형사로 중상해로 고소를 하였는데 저는 처벌불원서도 작성했는데 갑자기 3년반 지난 지금 그게고소가 가능한가요??
전 처벌불원서도 작성을했고 그당시 진짜맞았다면 민형사까지 다걸고넘어질거면 CCTV확보는 무조건해야되는데 안한것도 수상하다도하니(본인이때린것만 나올거기때문인듯합니다)
경찰측은 일단와서 조사받으라하고 상대 주변일행도 제가때렸다고 주장을하고 그당시출동경찰은 서로맞았다고 주장한게 증거라고합니다.
이제와서 친구가 본인이때렸다고 주장해줄것같지고않고
저너무억울합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될지 조언한번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