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당해온게 임신, 결혼식,출산을 겪으면서 이건 정말 아니다. 엄마랑 연안끊으면 내 애들한테도 피해 오겠다 싶어서 끊고 산지 거의 2년째에요.
저같은 분들 있으시죠?
후회는 없으면서도 좋은건 아니니까 마음은 불편한건 어쩔수없네요.
애기들 크면 잘먹고 잘살고 있는 할머니 있는데도 없다고 해야하는건지, 돌아가셨다고 해야하는건지, 멀리 여행갔다고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어렸을때부터 당해온게 임신, 결혼식,출산을 겪으면서 이건 정말 아니다. 엄마랑 연안끊으면 내 애들한테도 피해 오겠다 싶어서 끊고 산지 거의 2년째에요.
저같은 분들 있으시죠?
후회는 없으면서도 좋은건 아니니까 마음은 불편한건 어쩔수없네요.
애기들 크면 잘먹고 잘살고 있는 할머니 있는데도 없다고 해야하는건지, 돌아가셨다고 해야하는건지, 멀리 여행갔다고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