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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장원영에 ‘럭키비키’ 아닌 ‘나무위키’라고, 전화 잘 받아줘 고마워”(라디오쇼)

쓰니 |2024.12.06 15:03
조회 129 |추천 1

 박명수, 장원영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아이브 장원영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2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빅데이터 지킴이 전민기가 출연해 최근 유행어, 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민기는 엔믹스 해원의 '외모 체크'를 언급하며 "요즘 제 알고리즘에 해원 님이 많이 뜨는데 방송을 너무 잘하시더라. 요즘 제 베스트 중에 한 분이다. 해원 님이 승무원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에 거울을 보며 '외모 체크!'라고 했던 게 강력한 밈이 됐다. 연예인들도 많이 따라하고 있다. 이걸로 광고도 찍으셨더라"고 했고 박명수는 "저도 이 챌린지 따라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민기는 장원영의 '럭키비키'에 대해 "장원영 씨의 '원영적 사고'가 화제됐는데 비키는 장원영 씨의 영어 이름이고 '럭키비키'는 운 좋은 비키라는 뜻"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얼마 전에 장원영과 통화 한 번 했는데 ''나무위키' 좋더라' 했다. '럭비비키'가 생각이 안 나서 '나무위키'라고 했는데 '네? 뭐라고요?' 하더라. 전화 잘 받아줘서 고마웠다"며 "원영아 갑자기 전화 했는데 잘 받아줘서 고마워"라고 음성편지를 보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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