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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하면?

천주교의민단 |2024.12.06 17:45
조회 54 |추천 0
지옥간다


윤석열 지지한다는
그 생각과 판단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인데 그것을 그 사람들이 바꾸는 건 절대로 안하게 되어 있으니

초등학생들이 위험을 무릎 쓴 채
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두 염려하고 있습니다
하느님 앞에 분명한 죄입니다

너만 옳으냐?


다양성이
정의를
옳음을
영혼의 구원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법학을 전공까지는 안하지만대개 수업을 듣거나 아니면 다른 과목에서 자료를 찾다가 보면남의 재산 등쳐 먹은 사례가 아무래도 민법에는 많이 나오는데그렇게 되면이제 자본주의는 돈만 많이 쌓이면 되는 기준 밖에는 없다그런데 그 자본주의를 선으로 해서 갖는 기준은 누가 갖나에수교 장로회 칼뱅이 갖는거지그래서 돈만 아는 사람이 나올 때교회 다니면서 저러나..그런 게 언론에 사례가 있다..그러면 어떻게 되나..
그런 사람들도 예수교 장로회에서 보면 구원예정설인데아예 칼뱅 기준으로 가면..부자일수록 천당 간다..그러면 너희는 틀린 거야성경에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는 칼뱅은 틀렸다고 봐야지그리고 나는 교회 안다니는데기초 통게학 시간에 교수님께서 물어보셨어뭐라고..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 가기는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려운데그런 표현을 보면안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써 있다고 하셨어..

그 다음 질문은 통계학에서 관심을 둔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통게학 시간에 배우시고정말 재미있는 질문이어서 오래 기억에 남는데..
그래서 보면 부자일수록 천당 가기 쉬워진다는 칼뱅은틀렸다는 것을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기초 통계학을 배우면 다 아는 것 같은데

너는 교회 다니는데 왜 모르니?
이만희 신천지 교주가 문제가 되는 것은칼뱅이 저지르는 그 오류 같은 것을 만들어서 전하니까..
그래서 그것이 거꾸로 해서소망교회 기준으로 해서뭐 그런 예수교 장로회 기준으로 해서뭐가 나오나 보면 거기에서 나왔는지는 몰라도이명박의 난 시대에성공 신학은 엄청 나왔고..그 다음에긍정 신학이 나오는데그건 왜 나왔을까너희 그걸로 만족해그지야?무슨 수십 년 동굴에서 굶다 나왔어?너희 자본주의자 아니지..?공산당이네자기네가 월급 안주고 찍어 두어서 직장 취업 안되어서부산 수산 시장에서서울대 물리학과 학생이 평생을 물고기 팔았다..그 사람이 바로 불쌍한 사람 되는거야

너 지금 바른 말 해?그럴 때 뭐라고 했어 너지금 쏟아져 나온다그 당시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민주 시민들의 기억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정의와 민주주의와 노동 인권그런 사회 정의를 외치고 말하는데에도거기에 반대로 가는 정치인이 발견되었네누가 불쌍해질까 앞으로..
노무현 대통령님의 연설은그 대선 후보의 연설은그랗게우리의 귀를 아직도 울리고 있다
바른 말에 토달고내쫓아?
그러면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흩어 버리는 자다그렇게 예수님께서 너희를 찍으시는 것이다..찍혔네 찍혔어..그럼 어디 가/


개신교는 연옥은 없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지옥가네..








잘 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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