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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부적 잘 아시는 분

ㅇㅇ |2024.12.06 22:32
조회 706 |추천 0
조현병 걸린 자의 가정 폭력 때문에 너무나 힘이 듭니다.
부모, 형제자매들 골절, 뇌출혈 등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멍들고 피 흐르는아픈 몸보다 부모의 피눈물 보는 게 더 힘이 듭니다.
혹시 저주나 부적 같은 거 효과보신 분 계신지요.
다른 방향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기대는 심정입니다.
순간적인 분노가 아니라 수년간 고통을 받아 왔고 끝이 보이지 않아서 간절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혈육의 연을 끈어내고 싶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부모님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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