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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돼도 공포임

ㅇㅇ |2024.12.07 01:11
조회 100,963 |추천 143

저번에 엄마랑 홈플 갔는데 엄마가 뒤에 사람 밀려있는데 물건 가지러 가서 울뻔함

추천수143
반대수6
베플ㅇㅇ|2024.12.07 19:53
저거 서양애들도 똑같던데 진짜 전세계 공통인가봄 아이 혼자 줄에서 기다리게하고 물건 가지러가는거ㅋㅋㅋㅜ
베플ㅇㅇ|2024.12.07 17:55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었네 엄마 제발 그냥 다시 맨뒤에 줄서자 애원해도 쓰읍! 여기 서있어! 이러고 가면 부끄러움은 나의 몫..
베플ㅇㅇ|2024.12.07 21:27
아 진짜..오ㅑ 그러는 건지 모르겠음.. 어릴 때도 지금도 한결같이 민망함 그냥 다시 줄 서면 안 되냐고 하면 사람 많아 죽겠는데 이거 언제 다시 기다리냐고 들은 척도 안 함.. 아니 내가 늦어짐으로써 내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다 피해보고 그 앞에서 뒷사람들의 시선 혼자 다 받을 사람 생각을 안 하시는 걸까.. 왜 이렇게 억척스러울까.. 싶은데 말해봤자 싸우기만 할 것 같아서(고작 이런 거 가지고 왜 이렇게 유난이냐, 뒷사람들이 뭐라고 하기라도 하냐, 이거 하나 못 기다리냐 등) 걍 포기함
베플ㅇㅇ|2024.12.07 21:54
점원분이 삑삑거리면서 바코드 찍는데 물건 점점 끝나는거 보일때가 ㄹㅇ 공포임 물건 가지러간 엄마는 보이지도 않긔....
베플ㅇㅇ|2024.12.07 20:32
와 잊고있던 기억
찬반ㅇㅇ|2024.12.07 16:32 전체보기
난 저렇게 철판까는 엄마들의 무식함이 경이로움 우리 엄마도 저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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