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그렇게 하고 임신 안하려고 노력했는데도
바로 임신이 되버리는 여자
또는 재수없게 못된놈에게 당해 원치않는 임신을 한번에 덜컥 해버리는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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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려고 그렇게 애쓰고 시험관해도 안되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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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부류의 차이점이 뭔지 얘기해줄게요.
바로..
간절함입니다.
여러분..
살아오면서 간절하게 원한게 된적있나요?
없을겁니다.
근데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일은 또 자주 일어나죠?
그건 바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자성이기 때문이죠.
플러스가 플러스를 쫒아가면 멀어지고
마이너스가 마이너스를 쫒아가도 멀어지는데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쫒아가면 붙어요.
그러나깐 간절히 원한다면 간절히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래야 되는거죠.
난 젊고 잘생긴 남자랑 결혼할거야 라고 간절히 원하면 그 반대의 남자랑 결혼하고요.
난 오늘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맘먹으면
그날 저녁에 엄마가 맛있는 요리를 잔뜩 만들어놓는겁니다.
ㅎㅎ
우주의 법칙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