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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하려고 해도 부정자체를 도저히 못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07 22:43
조회 1,906 |추천 2

선택을 하세요. 부산에서 2년 9개월동안 세상에 다 알린 사람은 전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어떤 경무관이 그러데요. 그 마음 속에서 괴롭히는 사람들 나중에 다 괸속에 묻히는 사람들이라구요.

많이 괴롭히시고 그 죽은사람 화장하는거 까지 언론에 공개하시면 됩니다.

우리 부산경찰청장께서 언론에 나오셔서 경찰관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자를 만드시고 그거 무책임 하게 굴어서 미성년자 400명이 추가로 당한게 맞다. 고 말하세요.

라고 발표하시고 언론에 대국민사괴 하셔야 끝납니다. 아니면 평생 죽을 때 까지 합니다. 이거 거의 기정 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사람도 많이 죽었다고 언론에 공개 하십시오.

2013년부터니까 지금 11년지났죠? 지금 2024년이죠? 사람들 아무도 안 믿는데 경찰관들 가만 놔두면 그 여자들 다 들고 일어납니다. 그러면 2014년에 한 사건의 불기소 사건. 그거 못 막는거 막은거다. 그런데 또 잡을려다가 또 사고친거다. 하기야 2016년 1월에 사고친 이후에 미성년자 400명이니 수사 중에 대형 사고치셨는가보네요? 이제 2025년 되면 12년째다. 그 사이에 경찰청장 4명 교체됐다. 몰랐나? 알았나?
그 여자들 자기들끼리 니는 언제 만났는데? 니는? 하면 무조건 사실이 된다. 이거 아니면 내일 할복자살하겠습니다. 저는 100%실화이니까 경찰은 뻔뻔하게 아니라거 하는가보네요.

400명를 하려면 한달에 4명씩 한다고 해도 일년이면 48명 그렇게 해도 10년이 넘게 걸린다. 10년동안 경찰이 단서하나 없었나? 그 사이에 학생들이 다 말하는데. 파면될 사람이 너무 많은데?

한 사람을 그렇게 따라다니면 병원한번 입원 안히고 살아 있으면 살아 있는 것만으로 다행이다.

그러니까 사고친 경찰 딸이 알려주죠. "지금 수사경찰관 다 교도소 가있다."

얘가 그 대형수사를 혼자서 막았나 보네요?

그 11년 사이에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사고친거다.

부산청장이 간부회의를 주체할 때 어떤기분인지요? 사고친 딸의 총경아빠, 수사경찰간부 총경, 여경을 감시하는 감찰과장, 정__을 요구히는 범죄정보과장!! 그 부산청장은 간부회의를 주체히면 밖에 시민들은 감시하고 있고 나는 이거 발표하고 옷 벗어야 하네. 하겠다. 서로 수사상황을 알려주고 있나? 그게 무슨 수사의 가치가 있노?

처벌하시기 싫습니까? 이제.그렇게 구니까 청장 딸이 공개가 되니 이거 실화다 이러죠. 제가 없는 사람 이름을 말했나요?

저 사이에 경찰관들 수사압박에 뇌출혈도 걸리고 정신병도 얻고 암에도 걸리고 하반신 마비도 오고 치안정감은 사망하고 경무관 딸은 사란 살해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인정 못해요? 그 정도로 알리면 안되는 경찰비리 이자 경찰관 범죄인가보다. 이거 시민들 다 들고 일어니는가보다.

그 니가 무시하던 놈이 한번 마음 먹으면 진짜 수천명이 욕해도 끄떡도 안한다. 남들은 원래 있는 정신병에 추가 정신병이걸리면 인생 비관하고 자살하는데 그래도 끄딱도 안한다.

일부여자들이 내한테 뭐라고 했는지 아니? "니 아직도 하나?"라고 했는데 우리 부산 경찰은 모르는가보다.

아나? 알면 부산경찰청이 내분 사태가 벌어지는 이유도 알겠네? 당연하죠.^^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먕 경찰관들의 과도한 수사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는 장기화되었고 그 수사의 결과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누가 죄 짓고 여경하라고 하데요? 그러니까 보복하려고 하죠. 여경은 보복하려도 하고 다른 경찰서는 조폭말 듣고 수사하다가 증거 다 놓치고 불기소 사건 나고 그랬다는거다. 이제는 20년 준비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려서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만들았다가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들아버렸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얘 인생 끝나는 사건인데 불기소를 만들었네. 하필이먄 죄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수사활동을 펼쳤다가 얘가 경찰관을 당황시키기까지 했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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