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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랑 관계가 소원하네요.

쓰니 |2024.12.08 15:04
조회 10,208 |추천 2

요즘 결혼생활이 재미없네요.
남편이 다른 여자랑 비교를 하네요.
몸매부터 머릿결 하나까지..
그냥 거슬리는거면서 머릿결 지적까지 할 일인가요?

신혼때는 머릿결 좋다고 만지작거렸는데
요즘은 자기관리 좀 하라네요.
원래 결혼 생활이 이런건가요?
점점 자신감 떨어져서 관계도 거절하고 있어요.

그래도 최근에 살 5키로 정도 빼긴 했어요.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홈트하고 덜 먹어가면서.
근데 급하게 빼서 그런지 피부, 머리 다 푸석해졌네요...

외모관리 조언 좀 해주세요.
예전처럼 생기있어지는 법 있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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