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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미자, 3개월 층간소음 지옥도 아직 안끝났는데.."충격" 이중고

쓰니 |2024.12.09 16:17
조회 67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층간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7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미자살려!!!!!!!!!!!!!!!!!!!!!!! 충격입니다.............................."라고 말문을 열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바로 윗집이 인테리어 공사 3개월째 하고 있는거 아시쥬? 매일 아침부터 귀가 찢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죠. 3개월 고통을 겪으며... 언제 끝나나 공사 마지막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미자는 "그!런!데 집앞에 이런 종이가 붙어있네요 ㄷㄷㄷ 곧 저희 바로 밑에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한답니다........ 건너건너도 아니고 바로 윗집. 바로 아랫집... 몰......카 인가유?... 미자살려. 강력한 귀마개 좀 추천해주세요"라고 호소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공사 안내문을 손에 쥐고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도 "3개월씩이나 공사를 해요?", "어째요", "안 겪어보면 이 소음의 고통 모릅니다" 등 응원과 위로를 보내고 있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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