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정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수정과 성시경이 만났다.
방송인 강수정은 1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시경 씨와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과 성시경의 투샷이 담겼다. 강수정은 새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과한 보정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 강수정은 "앱으로 찍자고 상호 동의 후 찍었는데 내 앱 너무 강하다고 빵 터짐. 이젠 앱이 내 얼굴임. 그래도 앱이 살짝 과해서 좀 자연미는 떨어지는 것은 사실. 살짝 미안함"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수정은 "성시경 씨 노래와 무대는 말해 뭐해! 성시경 노래 듣다 눈물날 뻔"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수정은 홍콩에서 진행된 HKGNA Music Festival 2024 MC를 맡았다. 성시경은 해당 행사에 가수로서 무대에 올랐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시세 80억 원이라 알려진 홍콩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하고 있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