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참 내삶은 억울한 삶이다..
타인이 생각하기엔 스쳐지나갈 얘기겠지만
내 남편의 X 여자친구를 이해 못하는 내가 지탄 받아야하는지..
그 세계에선 당연한건지..
유투브 라이브 음악한답시고…. 다른여자와 딴짓을해도 이해 해줘야 하는건지…
같이 유툽방송으로 같이 방송을했던 둘..
와이프인 나를 두고 X 와이프 노릇하는걸 이해하지 못하는 날 그 세계에 사람들은 날 이해심이 부족한 사람 취급을 한다….
그 세계에선 가정이 있는 사람이 다른 이성과 새벽이면 아무도 없는곳 에 차를 주차하고 차안에서 한두시간 씩 둘이 있는 것도 이해 해야하고
둘이 거짓말 하며 지방 공연 다니는것도 이해 해야하며
저녁도 집이 아닌 둘이 먹는걸 이해 해야 하는건지
집에 와서 새벽내내 아침까지 카톡하느라 ..늘 바쁘고
오픈돼 있던 핸드폰도 비번이 설정되고….
이걸 이해 못한다고 그사람들의 지인들은 나를 악독하고 이해심 없는 사람 취급을 한다
음악방송 유툽 (((특히 이혼한 여자 ))).. 너무 극혐 스럽다
내 가정 몇십년을 지켜온 내 가정이 1년여만에.. 세상 믿을수 없는..곳이 되어 버렸다
모든걸 알고 둘을 떼어 놓았더니..
그 세계 사람들 날 이해심없는 사람 취급을 하며 뒤에서 수근거린다
둘이 끝내고 가정으로 돌아 왔지만
내가 믿음을 갖기엔…
난 이미 정신병을 가진 여자가 되어 버렸다
우울증으로 병원을 의지하게 되었고..
약에 의지하게 되었고..
그러하지만 끝을내지 못하는 이유는 내 가정의 구성원..소중한…...
상처을 조금이나마 덜 받길 바라기 때문이다
내 인생 내 삶은 길어야 2년이다…..
그때까지만 참아줘….
그들…유튜브…
그들 거의 대부분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고 대부분이 같은 생각과 같은 행동과 상황을 즐기는거에 너무 소름이다
유튜브 라이브..음악…그들은 ..동물의 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