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기은세가 캐주얼한 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기은세는 소셜 계정에 "압구정 나들이, 맛있는 것도 먹고 신통방통 기계도 써보고 조랑말 한 마리도 입양해 왔어 신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사진 속 기은세는 블랙 컬러의 롱 코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는 여기에 루즈핏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기은세는 블랙 캡 모자로 스포티한 무드도 챙겼다. 또 기은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기은세는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