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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새언약을 믿는 자의 결과

바비인형 |2024.12.11 00:56
조회 38 |추천 0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요한계시록 22장 18절~19절

 

 

계시록은 초림 때 예수님께서 유월절날 밤에 하신 새 언약으로,

주 재림때 살아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새언약 입니다.

즉, 계시록에 하나님의 참 뜻과 목적이 기록되어 있기에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을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물론 계시록이 기록된 지 2천년 동안 그 참뜻을 그 누구도 몰랐지만,

때가 되어 계시록의 예언(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져 그 실체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계시록을 알지도 믿지도 못하고 있는 현실인데요.

입으로는 주여주여 하며 하나님을 외치지만 정작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먼 신앙을 하고 있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왜냐면 주 재림 때는 신앙인들 중에 진리의 말씀을 아는 자고 믿는 자도 지키는 자도 적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절~19절을 보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러함에도 오늘날 목자들은 계시록을 사람의 생각으로 해석한 주석 책을 교인들에게 가르치거나 거짓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모르는 교인들은 이를 믿고 있으니 기독교인들이 다 계시록을 가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계시록을 모르면서 자신들만 정통이고 계시록을 믿고 지키는 사람들을 이단이라 할 수 있을까요?

 

주 재림 때에는 심판이 있게 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심판이 있게 되는데요.

주님께서 오시는 그 날에 나는 과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고 있을까요?

이는 성경을 기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편지글을 통해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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