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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마음에 안든다고 돈 안내겠다는

쓰니 |2024.12.11 07:19
조회 11,719 |추천 4
미용실 하고 있어요

컷트 7천원
남자기분 일반펌 1만5천원
기장에 따라 추가되긴한데 그래도
저렴한편인 미용실 입니다.

40대 여성고객이 파마함
컬이 마음에 안든다고 이렇게 못하는데는
처음 본다며 돈 안내겠다고 그러네요

컬이 잘 안나온것도 아니고
머리카락 손상 된것도 아니고
돈은 내셔야 된다고 하니

무대포로 그러시더라구요
추천수4
반대수21
베플ㅎㅎ|2024.12.12 13:39
그럴때는 그냥 경찰에 신고해요
베플ㅎㄹㄹㄹ|2024.12.11 18:28
음..... 미용은 진짜 호불호가 심해서 제가 뭐라 못하겠네요. 저는 커트 마음에 안들었지만 돈은 내고 다음에 안가긴합니다. 돈을 안내는건 도둑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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