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김도연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위키미키 출신 김도연이 스페인에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11일 김도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체스와 칼레이야에서(En Sitges y Calella)"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런던의 거리와 해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에서 김도연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으며,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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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키미키 해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도연은 당사와 재계약을 맺고 배우와 개인 활동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해체 이후에도 김도연은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알리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6년 '프로듀스 101'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김도연은 위키미키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을 마친 지금, 김도연은 패션, 연기, 여행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길을 개척해가고 있다. 자유로운 감성과 남다른 매력으로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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