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용하고 참한 주당
드디어 일을 냈다,, 주류 브랜드 론칭이라니 생각도 못 해서 놀랐다
회식 자리에 이런 얼굴 있으면 맨날 감
이렇게 멀쩡하게(?? 술 마시는 거 볼 때마다
사회 생활 열심히 하는 건실한 젊은이의 회식 자리 같아서 개가티 설레는데
(앞에 백종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우에 따라 이런 얼굴도 나오는 거 개웃김
이때부터였을까,, 둘이 주류 브랜드 만들자고 소근소근한 게,,,,?
다시 봐도 진짜 요상한 조합이긴 해 이 조합,,
근데 무해함 보는 내내 맘 편했음ㅋㅋㅋㅋㅋㅋ
차쥐뿔 나왔을 때도 찐텐으로 취한 것 같았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보고 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