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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태진아 아들 이루, 치매 투병 母 옥경이 향한 애정 “나의 비타민”

쓰니 |2024.12.12 16:38
조회 55 |추천 0

 이루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루(본명 조성현)가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루는 12월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의 비타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4 태진아 송년 디너쇼' 무대에 오른 아들 이루를 행복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어머니 이옥형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루는 "엄마가 행복했으면 그걸로 됐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루는 "오랜만에 우리 여사님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부모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공연장 대기실에서 남편 태진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옥형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루 소셜미디어

또 이루는 무대에 선 자신의 사진의 사진을 공개하며 "꽃보다.. 못하다"라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루는 올해 초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확정받았다.

앞서 이루는 지난 2022년 9월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한 후 적발되자 동승자와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를 받았다. 같은 해 12월에는 또 다른 지인과 술을 마신 후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도록 하고 이후 본인이 직접 운전해 서울 강변북로를 시속 180km가 넘는 속도로 주행한 후 강변북로 인근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도 받았다.

이런 가운데 이루는 항소심 첫 재판에서 모친이 중증 치매를 앓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해 논란을 모았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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