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동료 동생 축의금

김신사 |2024.12.12 19:43
조회 637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식 축의금 고민과 논란속에서
저역시도 저에게 이런 애매모호한 일이 생겨서
여쭈어봅니다.. 간단히 짧게쓰겠음다

제가 새로 이직한지 7개월차
한살 어린 동생은 2년차
사고 치는바람에 부랴부랴 식 올린다함
동생은 2주후 퇴사하여 본인 길 가겠다함
그래서 볼 일이 없음

동생과에 친분은 단순 일 적으로만 관계유지

근데 우리팀 인원이 8명인데
얼마나 돈독하고 정 이많은지..
동생 결혼식때 각자 가족들 전부 데리고온다함
자녀와 와이프 ㅡㅡ

동생은 다른사람 결혼식때 회사에 다니지않았음

저는 솔직히 그냥 오만원만 보내고 안가려했음
근데 나머지 팀원들이 각자 가족들 아이들 와이프
전부 데리고 온다해서 놀램 .. 굳이?
본인들만 오면될껄 딱히 친하지도 않는 자녀들과 와이프들까지 데려온다는게 이해가안감

그래서 지금 이상태면 나만 빠지게되는상황이라
안가기 눈치보이고 또 한 축의금을 오만원내고 가서 밥먹기도 요즘 물가 비싸다는데 ... 웃기기도하고
그렇다고 10만원 주자니 엄청 친한 후배들도
결혼할때 10 만원 줬는데

직장동생도 10 주기는 아닌거같아서 그리고
연락하고 지낼사이도 아님..
지금 곤란하고
난감함 .. 현명한 댓글로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