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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터트릴려고 준비한 사건을 막았다고 추정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3 22:19
조회 1,992 |추천 2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은 진짜 다 터트릴려고 준비하던 사건을 막아 낸 것 같습니다.

현직 경찰청장도 잘못하면 구속 갈림길에 서면 수갑차는거 보이죠? 물론 안에서는 "청장님 이게 하나의 과정이니까 이해를 해 주십시오."라고는 하겠지만 청장도 법 앞에 평등합니다.

저 청장의 기분은 내가 치안정감인데 언론에 수갑차는 기분은 거의 초유의 사태이고 절망의 기분이거든요.

제가 서울에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트리는데 면접장에서 최종면접을 보는데 저 현직 치안정감이 수갑차고 있는 있는 기분으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들이 계속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 아무도 안 쳐다봤습니다. 진짜 20년을 준비한 걸 한방에 다 잃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정신병 약을 먹으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시 그 고통을 이겨냈고 일어섰죠. 그리고 20년 준비하던거 다 말아 먹고 아르바이트 하면 인생 비관해서 죽습니다.

그래도 큰 수사를 막아낸 것 같네요. 거의 대형기획수사를 막아 낸 것이라고 봅니다.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는데 2년 9개월 동안 또 하소연 하게 만들었죠. 그래서 또 막아 냈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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