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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해서 성대약대 갔는데 열등감 지린다

ㅇㅇ |2024.12.13 22:52
조회 50,945 |추천 35
쌩삼수 박아서 정시로 성균관대 약대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 올해 친한친구 친동생이 (나랑 같은 고 나옴)
연대의대 붙었대….ㅋㅋㅋ 진짜 ㅈㄴ 개쳐부러운데 3살이나 더 어린애한테 열등감 드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그냥 외면하는중…그냥 내 할일이나 열심히 하자…. 근데 진짜 의대 간 애들 너무 부럽고 솔직히 열등감도 들긴해
그치만 열등감 표출만 안하고 속으로 삭히면 되니까 기분전환 겸 드라마나 봐야겟다..


추천수35
반대수38
베플ㅇㅇ|2024.12.13 22:54
와 정말 다 상대적이구나...내 꿈의 대학이 서성한인데 그것도 그 대학 약대생이 이런생각을 한다는게...
베플ㅇㅇ|2024.12.14 10:18
의사인생보다 약사인생이 더 행복할수도
베플ㅇㅇ|2024.12.14 10:13
성대약대면서 기집애
베플ㅇㅇ|2024.12.14 10:00
근데 워라밸은 약국인것같음 약사는 직원도 700받음 자기 약국 차리면 더 벌지 제약회사에서 자기네 약 써달라고 엄청 영업함 일하다 전화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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