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제일 불쌍해.라고 신혜선이
말하는데 공감가더라. 현실적으로도
자기 연민이 강한 사람이 그만큼
현명주의여서 가까이하면 그만큼
강해. 파워가 있어. 다트에서 1위의 범위는
좁고 좁은 악조건을 유연하게 잘하는게
프로이고 부족할수록 면적이 넓지.
자기도 못챙기면서 엉뚱한데 집중력 발휘하는
사람은 나이들어서도 그렇고. 그런 사람은
가까이하면 자꾸 알려달라는데 내가 티칭을
10번해도 상대방은 100번해달라해.
정답을 상대방에게서 찾으려 하는데
프로는 싫어해. 하고싶어서 하는 일인데
듣기 싫은 말은 싫은거거든. 하기싫은 일을
매우 잘하는 사람이 현명주의라서 개인주의형이라
피해도 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