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친구 점점 이뻐지는게 질투나

ㅇㅇ |2024.12.14 13:35
조회 30,892 |추천 23
중딩때부터 친했는데 그땐 안경끼고 무쌍에 화장도 거의 안해서 걍 진짜 한두명만 얘 좋아하고 나머진 관심도 없었는데 중3때 쌍수하고 화장 연습하더니 더 이뻐지고 살뺀다고 헬스다녀서 몸매도 좋아져서 옷도 잘어울림 치마나 교복.. 지금 고3인데 최근에 머리도 중단발로 잘랐는데 걍 이쁘더라 진짜… 성격도 밝고 웃는것도 해맑아서 남자애들한테도 인기많고 쌤들도 좋아함.. 근데 너무너무 질투나 중딩때 사진 걍 스토리 올려버리고싶음 어카냐 진짜
추천수23
반대수84
베플ㅇㅇ|2024.12.14 13:38
심보가 그따구니까 넌 평생 걔를 이길 수 없을거임
베플ㅇㅇ|2024.12.14 20:29
스토리 올려버리고 싶단게 개악질이네 미친년 너를 가꿔
베플ㅇㅇ|2024.12.15 00:15
너가 질투라는 게 왜 나는지 앎? 무의식적으로 사람 급나누고 얘랑 나랑 동급이었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그럼. 그냥 너가 바꿀 수 없는 부분에 신경 끄고 남일이니까 너 일에 집중하면서 살아. 진짜 자기일에 집중하면서 사는 애들은 남일에 신경쓸시간 없어서 자기 좋아하는 거 찾고 자기 일하고 그래. 그리고 진부한 말이지만 그런 애들이 나중에 몇년 뒤에 성공하고 다른 애들이 너 보면서 부러워할거임
베플ㅇㅇ|2024.12.14 13:53
너도 쌍수하고 화장하고 운동하면 되잖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