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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0 오후 12:30)
정부가 국회에 올린 예산안 중 더불어민주당이 4.1조원 삭감 예정인 예산안에 이어서 7천억원을 추가로 삭감하기로 한 예산 삭감안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4.8조원(4조1천억원 + 7천억원) 예산 삭감안을 오늘(12월10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후부터 지금까지 약 2년7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국정을 농단해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한테 매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취임 후 지금 이 시간까지 약 2년7개월이 흐르는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이번 '비상계엄'을 엉터리로 선포함으로써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와 한동훈 대표가 그간 2년7개월간 준비했던 '비상계엄' 선포가 엉터리로 끝난 것이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비록 허수아비 대통령이지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군에 미리 귀뜸을 해 준 것이 비상계엄 선포가 실패로 끝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중과부적' 발언이 허수아비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점을 더 명확하게 했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0부>
작성 : 최대우 (2024.12.11 오전 11:30)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signal'이 또 당도했습니다. signal 내용은 첫째, 2024년 '12·3비상계엄사태'는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함으로 검찰에서만 수사와 기소를 해야 한다(경찰과 공수처는 12·3비상계엄사태 수사에서 손 떼라). 둘째, 2024년12월12일 선고예정인 조국 전 서울대법대교수(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대법윈 확정판결은 일정 연기없이 대법원 판결은 12월12일 진행되어야 하며, 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하다 라는 'signal'을 오늘 아침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또 다시 저한테 보내셨습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2부>
작성 : 최대우 (2024.12.12 오후 17:00)
('증거유통기한'이 너무 많이 지난 증거를 근거로) 오늘 대법원에서 예정된 피고인 조국 전 서울대법대교수에 대한 실형 선고가 염려되어 어제 저는 두번에 걸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당선인의 두번째 'signal' 내용(대법원 확정판결 내용은 금고 이상의 실형선고 없는 '일십만원'이하의 벌금형만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공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 후에 일어나는 사태에 대한 귀책사유는 제 손을 떠났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전에도 저는 분명히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하지만, 선출된 대통령에 대한 인준 권한은 주변국 정상들한테서 나온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바 있습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내달 20일 대통령 취임식에 시진핑 참석 초청" - 연합뉴스 (2024.12.12 오전 8:54)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자신의 취임식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청했다고 CBS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략(중간에 있는 글은 생략함))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서는 6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약한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말 이른바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등 마약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중국에 10%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강병철(soleco@yna.co.kr)
[펀글(퍼온 글)] 최태원 딸 최민정 씨, SNS에 美 의료시스템 지적 눈길 - 뉴시스 (2024.12.12 오전 11:34)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33) 씨가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UHC)의 브라이언 톰슨 보험 부문 대표의 총격 살해와 관련해 의료 시스템 문제를 공개 지적해 눈길을 끈다.
(중략)
앞서 톰슨 대표는 지난 4일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의 한 길거리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범인은 26세 청년이었는데 검거 당시 건강보험사들이 직원들에게 보험료 지급 거부 액수를 늘리도록 압박하는 경영 행위를 비판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갖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미국 사회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 미국 주요 건강보험사들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미루는 등 건강보험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쌓여 비극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략)
이현주 기자(lovelypsyche@newsis.com)
[펀글(퍼온 글)] 트럼프 "北 개입에 우크라전 복잡해졌지만 난 김정은과 잘 지내"(종합2보) - 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2024.12.13 오전 12:06)
(중략)
트럼프 당선인은 12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를 포기할 것이냐는 질문에 "난 합의에 도달하고 싶고 합의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서 가자 전쟁과 관련해 "우리가 대화하는 중에도 중동에서 일들이 매우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난 중동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중동이 러시아-우크라이나보다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해결하기는 더 쉬울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생산적인 일들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그럴 수 없다"면서 "우리는 어느 시점에 마주 앉을 것이며 난 그게 곧 이뤄지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되면 진행 중인 모든 일에 대해 말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난 두 개의 주요 전선을 보고 있다"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있고 이게(중동) 있다. 그리고 다른 문제들도 있다. 하지만 봐라. 북한이 개입하면 그건 매우 복잡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인이다"라고 말했다.
(중략)
김동현(bluekey@yna.co.kr)
(사진1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동아DB>
(사진2 설명) (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사진3 설명) 신유(シンユ)X마이진(マイジン) - 홀로된 사랑(一人になった恋)|한일톱텐쇼 2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ocmbM94RGQ
(사진4·5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