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오혁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교회에서 모델 황지민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를 비롯하여 친한 뮤지션들인 장기하, 코드 쿤스트 등이 하객으로 참석하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고 알려졌다.
밴드 혁오 리더 오혁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다.사진=김영구 기자
한편 오혁 아내 황지민은 매력적인 외모 소유자의 모델로, 다양한 뮤지선들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1993년생인 오혁과 1991년 생인 황지민은 2살 차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