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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영원히 행복해 질 수 있는 조건과 현실

핵사이다발언 |2024.12.15 03:19
조회 165 |추천 2

조지호청장이 느끼는 기분이 어떤지 아세요?

"내가 현직 경찰치안총감인데 국가수사본부 치안정감한테 체포당해서 수갑차고 언론에 나외서 구속되는 기분"

아주 비참하죠.^^ 완전 진짜 자살하고 싶은 기분 일 겁니다.

조건을 답니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총경 딸, 경찰대생, 사고친 부산여경 그리고 경감 및 경위 딸들^^

전부 수갑채우시고 언론에 조지호 경찰청장 처럼 공개하세요. KBS, MBC, SBS, jtbc, 연합뉴스TV, 뉴스타파

에 수갑 찬 모습 다 공개 하세요.

그러면 부산은 영원히 편하실겁니다. 싫은가요? 그러면 앞으로 50년간 괴롭습니다. 경찰은 또 미성년자 당히는 꼴을 봐야 합니다. 그게 싫으시면 공개하세요.

조건을 달았습니다. 왜요? 꼴에 딸이라고 결혼은 잘 시켜야 하는가보죠? 범죄자한테 인권 따위가 어딨습니까?

그러면 조지호 청장은 남자라서 수갑찬거가?

내가 이 글이 자연스럽게 쓰여진다는 건 너네 경찰 부모들이 한 행동을 안다는거다.

타협할 생각 없다는 거다.

왜 싫나? 그러면 인민재판 당해서 결혼을 영원히 못하시면 됩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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