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빅픽쳐
대한민국
|2024.12.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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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석열은 오래전부터 부정선거를 파헤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2. 작년 23년 3월, 대통령은 비밀리에 방첩사에 방문하였고 4월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대통령령을 개정했다.
3. 23년 5월에는 국정원이 보안점검을 빌미삼아 선관위에 여러가지의 해킹툴을 심어놓고 왔다.
4. 그 상태로 24년 4월 10일 총선이 치뤄졌다.
5. 이 해킹툴은 부정이 어떤식으로 어떻게 일어나는지와 가담자를 특정하는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것이다.
6. 며칠전 12. 3. 계엄령때 정보사 요원들이 선관위에 진입하여 서버 사진을 촬영해간 것은 문서 작성용의 일환일 뿐이다.
7. 그 날 서버를 가져갔나 안가져갔나로 의견이 분분한데, 물리적인 서버 압수는 증거 훼손의 여지를 남길수 있고 애초에 그럴 필요도 없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8. 포렌식 장비를 이용하여 서버를 복사하려던 것은 주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에 옵션으로 고려했던 부계획에 불과했다.
9. 최악의 경우에 윤통이 탄핵되어 헌법재판소에 입성할 경우 오히려 윤석열은 그동안 지니고 있던 모든 패를 "합법적"으로 꺼낼수있다. 헌재에서 재판이 진행될 때 국가 기밀 사항으로 취급되는 모든 것들을 모두 오픈할 수 있게 된다.
10. 12월 6일 한동훈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독대하고 왔을때, 韓은 '국민들께 입장을 직접 설명해야 된다'고 요청드렸으나 尹은 "아직은 때가 아니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였다.
11. 부정선거는 민주당이 중국 전문가들과 함께 주도했고, 중국에서 파견된 인원이 한국에서 임무를 수행할 때 각종 숙박시설을 갖춘 연수원을 이용한 것으로 추측된다. 선관위 연수원은 이번 계엄령때 압수수색을 당한 3곳중 한 곳이다.
12. 윤 대통령이 만약에 탄핵될 경우 헌재에서 변호사 없이 직접 자기 변론을 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은, 일개 변호사들 따위에게는 이러한 일급 비밀들을 공유할 수 없기 때문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