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세련된 올블랙 셋업 스타일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12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송혜교이날 송혜교는 어깨 라인이 강조된 클래식한 블랙 재킷과 와이드 핏 블랙 팬츠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와이드 팬츠는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들어 시선을 끌었다.
송혜교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레드립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다.
송혜교가 착용한 명품 팔찌는 약 1억 4천만 원대의 고가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팔찌는 다이아몬드 세팅된 럭셔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한편 송혜교가 출연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025년 1월 24일 개봉 예정.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