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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왕따 당하고 전학가는 이유조차 모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6 18:38
조회 2,117 |추천 3

제가 부산지하철에서 "어머님. 계속 잘못 없다고 주장하시면 딸래미 진짜 왕따 당하고 죽습니다."라고 말한 적 없나요?

왜 그런 말을 하시는지 아나요? 당신들 사고방식을 얘가 보고 있는 겁니다.

오늘 버스 정류장에서 서 있는데 갑자기 119구급차가 지나가는데 급한 상황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모세의 기적 처럼 2차선인데 자리를 양보해줍니다.

저는 그걸 보고 바로 한마디 합니다. "야 그래도 시민의식이 많이 발전했다. 바로 비켜주는 모습 보고 참 시민 사회가 그래도 성숙되 있다."

라고 저는 웃는데 갑자기 미행하는 아줌마들이 얼굴이 다 벌게 집니다.

저는 그걸 지금 경험하고 "저 사고친 딸들 진짜 다 죽는다 이제."라고 말하고 있는거죠.

혹시 그 사람이 국가기관에 면접 1등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ㅡ래요. 애가 저렇게 바른 말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1등한거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안되서 채용비리를 의심했나요?

그 어떻게 경찰 사고방식은 저렇지요? 저기 대통령 지금 내란죄로 중형나오는거 몰라요? 그 특수부 검사가 수사종사자로 있을 때랑 국정을 운영할때랑 다른 거 몰라요? 그 특수부 검사 처럼 국정을 운영하면 나라가 저 꼴이 나는 겁니다.

내가 지금 경찰을 보면 그게 눈 보입니다. 그래서 서면에서 경무관을 그렇게 머라한 이유입니다.

너네는 아무래도 가슴을 갈기갈기 다 찢어놔야 된다. 그래야 다시는 안 그런다.

내가 확증편향을 가지고 그 모습만 보고 싶으니까 큰 사고가 터진거다. 그러니까 욕심이 없는 시민이 보니까 "애가 아무란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저런 애한테 뭐하는 짓이고?"하다가 저위에 경찰까지 자살한거다.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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