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20대 후반이고직장생활은 약 6-7년정도 했어
지금 모은돈은 1억4천 좀 넘고인싸에 술먹는거 노는거 여행가는거 데이트하는거 좋아하는데그런거 치고는 꽤 모았다곤 생각해
그래서 그런지 친구든 남친이든 내가얼마 못모았을줄 아는데 사실 아니거든ㅠ
내 재산 물어보거나 떠봐도 남친한테 굳이말해줄 필요 없고미래의 내 남편한테만 말해주면 되겠지?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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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나이가 극 후반 거슬린다는 사람 있길래 수정할게29살 맞고대부분 의심하는 댓글은 없지만 주작이다어떻게 모았냐길래사실 댓글처럼 14억도 아니고 1억4천은 6~7년 일하면서 모으기 그렇게 힘든 돈은 아니라 생각해난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도하고아버지가 보험료 이런거는 다 내주시거든 월급은 일 시작한지 3~4년 동안은 평균 200만원 이하였고그중에 100만원은 적금했어그리고 최근 3년동안은 월급도 올랐고 이직도 하고 해서 (약 세후 300 )150~최대200초 까지 적금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