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발렌티노 앰버서더 발탁이라고 기사 났던데
미우미우 끝나고 발렌티노로 넘어온 지는 사실 꽤 됨 왜냐면 파리 다녀온 게 9월이니까
아마도 발렌티노 공식 발표가 지금 난 것 같음
새 사진 뜬 김에 윤아 옛날 발렌티노 착들 모아왔는데 갑자기 든 의문..
발렌티노가 윤아 앞머리 있는 걸 좋아하는 건가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발렌티노 = 인싸 상속녀 파티걸st임
이 착은 거기 부합하는 것 같으면서도 아니고
옷 자체가 은은하게 난해했는데 그냥 윤아 얼굴이 다 살렸다고 본다...
말 진짜 많았던 날이다 이날은...
윤아 새로운 모습 볼 수 있었던 건 좋았다..ㅋㅋㅋㅋㅋ
얼굴은 갓벽한데 솔직히 어울렸냐고 하면 안 어울렸다고 생각함
발렌티노가 진짜 화려하고 특이한 착이 많긴 한데..
그래도 이 정도면 리얼웨이에서 소화 가능한 정도고 윤아 길쭉길쭉한 피지컬 돋보이는 착이라 나는 좋아하긴 착이긴 함ㅋㅋㅋㅋㅋ 근데 어깨 쪽에 퍼 없었으면 훨씬 예뻣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