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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뉴진스→'대체복무' 위너 송민호, 2NE1 콘서트 찾았다…무한 열광

쓰니 |2024.12.17 16:27
조회 115 |추천 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그룹 위너 김진우, 송민호 등 스타들이 2NE1의 귀환을 반겼다.

뉴진스, 김진우, 송민호 등은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4 2NE1 아시아 투어-웰컴 백' 관객으로 자리했다.

2NE1이 콘서트를 여는 것은 무려 10년 만이다. 2014년 3월 '올 오어 낫싱 인 서울' 이후 10년 6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 앞에 선 2NE1은 더욱 뜨거워진 무대로 10년간의 기다림을 완벽하게 씻어냈다.

뉴진스는 완전체로 2NE1 콘서트를 찾았다. 2층 좌석에 앉은 멤버들은 응원봉을 들고 열광적으로 멤버들을 응원하는가 하면, 2NE1의 히트곡에 맞춰 '떼창'을 하는 등 시종일관 '2NE1 광팬' 모드로 공연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YG 패밀리'인 위너 김진우, 송민호도 2NE1 공연을 찾았다. 특히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는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는 편안한 차림에 머리카락을 질끈 동여맨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 외에도 방송인 정준하, 밴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등도 공연장을 찾아 관객으로 열광했다.

2NE1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공연으로 1만 2000명의 팬들을 만났다. 서울에 이어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본 고베와 도쿄 등 해외에서도 투어를 이어간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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