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브런치카페' 정세운과 이원석이 오랜 친분을 이야기했다.
12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는 스페셜DJ 정세운과 함께하는 가운데,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두 분이 많이 친하신가봐요 어떻게 친해지신 건가 궁금해요"라며 정세운과 이원석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정세운은 "웹 예능 '고막메이트' 고민 들어주는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5년 전. 시즌제로 오래 함께 했다. 밥도 많이 먹고 하면서 친해졌다"고 했다.
그러자 이원석은 "최근에 '고막메이트' PD님과 만났는데 좀만 기다려 달라고"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정세운과 이원석은 "계속 기다리고는 있어요. 우리가 기다리는 건 더 잘하기 때문에 열심히 얌전히 잘 기다리고 있는데"라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